발행인 | 박상현

테크와 국제정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박상현 발행인은 [친애하는 슐츠 씨](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791092),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https://m.yes24.com/Goods/Detail/109783075), [나의 팬데믹 일기](https://bit.ly/3mMTk8H)를 펴냈고,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106251), [라스트 캠페인](https://bit.ly/3lvvKhq), [미디어는 어떻게 허위정보에 속았는가](https://bit.ly/3FDRcJ1), [생각을 빼앗긴 세계](https://bit.ly/3AJzq3L), [내 사랑 모드](https://bit.ly/3oPDkFT), [아날로그의 반격](https://bit.ly/3AvM1Hl), [영국에서 사흘 프랑스에서 나흘](https://bit.ly/2YJMpW0) 등을 번역했습니다.

가짜뉴스 잡는 법

9월 초에 한겨레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언론중재법 개정과 관련해서 미국의 언론학자 한 사람과 인터뷰를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약간 고민을 했다.

by발행인 | 박상현

버펄로 솔저

전쟁은 역사로 남지만, 역사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다.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느냐는 우리가 사는 사회를 어떻게 해석하고 규정하느냐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by발행인 | 박상현
문화

이모지의 짧은 역사

이모티콘은 emotion(감정)과 icon(아이콘)의 합성어로 영어 단어이지만, 이모지는 그림문자라는 뜻을 가진 ‘絵文字’의 일본어 발음을 옮긴 거다. 둘은 다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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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Falling Man

지금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절반 이상은 탈레반의 지배 아래에서 살아본 경험이 없다. 지금 그들이 느끼는 공포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by발행인 | 박상현
미국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