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쓰레기 치우는 날

백악관은 국민들로 부터 욕을 먹을 만한 내용을 발표해야 하면 기다렸다가 금요일 오후에 발표하곤 했고, 그래서 금요일이 '나쁜 소식 금요일' '쓰레기 치우는 날'이라 불리게 되었다.

by발행인 | 박상현
금요일

가짜뉴스 잡는 법

9월 초에 한겨레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언론중재법 개정과 관련해서 미국의 언론학자 한 사람과 인터뷰를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약간 고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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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솔저

전쟁은 역사로 남지만, 역사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다.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느냐는 우리가 사는 사회를 어떻게 해석하고 규정하느냐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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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