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무료 Cold War II

Cold War II

"지금 우리는 중국과 냉전에 들어간 걸까?" 많은 미국인이 이 질문을 하고 있다. 중국은 1950년대 소련의 플레이북을 따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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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빌런의 얼굴

과학적 근거가 없지만 사람들은 외모가 내적 자아를 반영한다고 믿는다. 등장인물의 얼굴에 큰 흉터가 있으면 '저 사람이 악당'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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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어

해외로 입양된 한국 아이들이 자라서 한국을 방문하는 이유는 생부, 생모를 찾기 위해서만이 아니라고 한다. 무엇이 그들을 끌어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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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진실을 알 권리

"제가 큰 개인적 위험을 무릅쓰고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우리에게는 아직 행동할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국민이 선출한 여러분께서 행동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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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변곡점

프랜시스 하우겐은 단순히 문건을 폭로한 게 아니라,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논의 방향을 바꿨고, 대립하던 두 당의 의원들이 협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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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휘슬블로어(whistleblower)라는 말은 소비자 보호 운동의 선구자 랠프 네이더가 1970년대에 만들어냈다. 밀고자(snitch)라는 사회적 낙인을 없애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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