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강철폐

강철폐

1952년의 소아마비 에피데믹은 미국 사회를 공포 상태로 몰아넣었다. 오죽했으면 “원자폭탄 다음으로 큰 공포”라는 말이 나왔을까.

by발행인 | 박상현
감염병
두 갑부 이야기

두 갑부 이야기

미국에서 갑부가 정치적 영향력을 갖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근래들어 두 명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by발행인 | 박상현
테크

"Space is hard" ①

우주개발과 관련해서 가장 많은 실패를 한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다. 이런 실패를 할 때마다 등장하는 말이 "우주는 어렵다(Space is hard)"는 말이다.

by발행인 | 박상현
누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