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ND | 제이넵 투펙치!
왜 요즘 다들 투펙치, 투펙치 하는 건지 궁금했다면 이 세 편의 글을 권한다.
왜 요즘 다들 투펙치, 투펙치 하는 건지 궁금했다면 이 세 편의 글을 권한다.
트럼프가 작년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대수롭지 않다"면서 퍼뜨린 가짜뉴스를 가장 적극적으로 듣고 믿은 지지자들이 만들어낸 결과
아마존과 쿠팡은 모두 궁극적으로 로봇에게 맡기려는 작업을 임시로 인간 노동자에게 시키고 있을 뿐이다. 그러니 소변 같은 귀찮은 생리작용이 더 큰 이윤으로 가는 길을 자꾸 방해하는 거다.
옵틱스(optics)란 대개 정치와 관련한 특정 사건, 이벤트, 행동 따위를 대중이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는 방식을 가리킨다.
과거 이집트의 군대는 냉장고도 생산했다. 거버닝(governing)이라는 게 특별한 게 아니다. 크기와 통제력을 갖추면 하나의 정부처럼 작동한다.
문제는 기자들의 영어실력이 아니라, 그들의 공감능력과 사회의식이다.
이번 주에 소개하는 글은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 케빈 루스가 전하는 고소득 노동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그리고 미국에 사는 한국인사회의 상징적 매장인 H마트에서 엄마를 기억하는 딸의 이야기, 두 편이다.
워싱턴 DC를 하나의 주로 승격하려는 시도는 결국 미국 내 인종문제로 귀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의 법원은 경찰관의 말을 믿어준다. 아무런 목격자가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흑인 용의자를 죽인 경우 "체포에 반항을 하는 바람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말하면 경찰의 말을 우선적으로 신뢰한다.
테슬라는 아무래도 캘리포니아 보다는 텍사스에 어울리는 기업이다.
'닉슨 세미나'라는 신뢰감 떨어지는 브랜드를 가진 행사에 트럼프 지지자 두 사람이 나와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흥미로운 대화였다.
잔디밭을 가꾸는 방법을 며칠 동안 검색한 후로 내 유튜브에 사회의 종말에 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의 광고가 뜨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