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에픽 배틀

애플과 에픽 게임즈의 법정 대결에서는 빠르게 바뀌는 기업환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양쪽은 이 사안을 보는 프레임을 장악하기 위해 싸우고 있고, 그래서 흥미로운 재판이다.

by발행인 | 박상현
테크

They/Them

최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영문법이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다. 어색할 수도 있지만, 그건 우리가 옛날 방식을 고집하려 할 때만 그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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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로바토

Happily Never After

통신기업은 해외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업종이다. 따라서 기업의 가치를 계속 높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업종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미디어가 가장 해볼 만하다고 생각, 아니 착각을 한다. AT&T의 불행한 결혼 이야기가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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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Bits | Owning It

팬데믹 기간 동안 크게 성장한 펠로톤(Peloton)이 위기에 빠졌다. 오래 전에 어느 채식주의자가 MIT의 학생들에게 했던 조언이 격려가 되지 않을까?

by발행인 | 박상현
펠로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