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테크와 국제정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박상현 발행인은 [친애하는 슐츠 씨](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791092),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https://m.yes24.com/Goods/Detail/109783075), [나의 팬데믹 일기](https://bit.ly/3mMTk8H)를 펴냈고,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106251), [라스트 캠페인](https://bit.ly/3lvvKhq), [미디어는 어떻게 허위정보에 속았는가](https://bit.ly/3FDRcJ1), [생각을 빼앗긴 세계](https://bit.ly/3AJzq3L), [내 사랑 모드](https://bit.ly/3oPDkFT), [아날로그의 반격](https://bit.ly/3AvM1Hl), [영국에서 사흘 프랑스에서 나흘](https://bit.ly/2YJMpW0) 등을 번역했습니다.

진실을 알 권리

"제가 큰 개인적 위험을 무릅쓰고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우리에게는 아직 행동할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국민이 선출한 여러분께서 행동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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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

프랜시스 하우겐은 단순히 문건을 폭로한 게 아니라,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논의 방향을 바꿨고, 대립하던 두 당의 의원들이 협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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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휘슬블로어(whistleblower)라는 말은 소비자 보호 운동의 선구자 랠프 네이더가 1970년대에 만들어냈다. 밀고자(snitch)라는 사회적 낙인을 없애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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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치우는 날

백악관은 국민들로 부터 욕을 먹을 만한 내용을 발표해야 하면 기다렸다가 금요일 오후에 발표하곤 했고, 그래서 금요일이 '나쁜 소식 금요일' '쓰레기 치우는 날'이라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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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