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자르기

기업들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지만, 자본주의 기업은 구조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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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세상에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처벌과 살해 위협을 감수해야 하는 직업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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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 권리

"제가 큰 개인적 위험을 무릅쓰고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우리에게는 아직 행동할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국민이 선출한 여러분께서 행동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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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

프랜시스 하우겐은 단순히 문건을 폭로한 게 아니라,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논의 방향을 바꿨고, 대립하던 두 당의 의원들이 협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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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휘슬블로어(whistleblower)라는 말은 소비자 보호 운동의 선구자 랠프 네이더가 1970년대에 만들어냈다. 밀고자(snitch)라는 사회적 낙인을 없애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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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파일 6. Too Young, But..

페이스북은 여섯 살 짜리 아이들도 고객으로 만들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방법을 찾는 것이 자신들의 임무(responsibility)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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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파일 5. Out of Control

'Break the glass'는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고 화재나 구급 상황에서만 쓸 수 있는 긴급수단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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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파일 4. 인신매매 네트워크

국제 무기상이 인종간 갈등이 고조된 지역에 위험한 무기를 팔고 "나는 그들의 국내 문제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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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파일 3. 분노유발 알고리듬

페이스북은 2018년에 알고리듬에 큰 변화를 주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를 '분노유발 알고리듬(Outrage Algorithm)'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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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파일 2.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담배회사일까, 자동차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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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파일 1. VIP 리스트

"거짓말을 하려면 한 번만 해서는 안된다. 끊임없이 해서 사람들이 네가 하는 거짓말을 소음으로 생각하고 아예 관심을 끄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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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슈퍼 전파자

페이스북에 백신 관련 허위정보가 넘쳐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 플랫폼에 돌아다니는 백신 허위정보의 73%를 열두 명의 슈퍼전파자가 만들어냈다는 사실은 놀랍다. 페이스북은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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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 | 모양이 드러나는 고삐

미국 연방의회는 실리콘밸리의 빅테크를 규제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반독점법을 준비 중이다. 그런데 이번에 몇몇 민주당 의원들이 마련한 법안이 공개되었다. 미국의 테크 업계가 앞으로 어떤 룰에 따라 작동하게 될지 짐작해볼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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