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They/Them

최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영문법이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다. 어색할 수도 있지만, 그건 우리가 옛날 방식을 고집하려 할 때만 그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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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로바토

Happily Never After

통신기업은 해외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한 업종이다. 따라서 기업의 가치를 계속 높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업종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미디어가 가장 해볼 만하다고 생각, 아니 착각을 한다. AT&T의 불행한 결혼 이야기가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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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Bits | Owning It

팬데믹 기간 동안 크게 성장한 펠로톤(Peloton)이 위기에 빠졌다. 오래 전에 어느 채식주의자가 MIT의 학생들에게 했던 조언이 격려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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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톤

브랜드의 몰락

비즈니스 환경이 변했다고 반드시 하루 아침에 문을 닫아야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토크쇼 '엘렌'과 골든글로브처럼 브랜드가 갑자기 무너질 때는 내부적인 문제를 지적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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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올드 가드

오늘 공화당 지도부에서 트럼프에 반대하는 세력이 완전히 제거됐다. 리즈 체니는 지도부에서 쫓겨나기 전에 훌륭한 연설을 했지만, 그 연설은 12년 전 자신에게 했어야 할 충고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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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 | 안티 포트폴리오

페이스북 공동창업자가 귀찮게 따라오길래 꺼지라고 하고, 동전 던지기로 스냅챗 투자 미팅 날려버리고, 스탠포드 학생 두 명이 차고에서 검색 엔진을 만든다는 말에 기겁을 하고 도망한 VC의 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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