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추싱 제재와 중국 정부의 게임플랜
디디추싱의 뉴욕 상장 이후에 초강력 규제에 들어간 중국 정부는 어떤 게임플랜을 가지고 있는 걸까? 몇 가지 힌트를 찾을 수 있다.
디디추싱의 뉴욕 상장 이후에 초강력 규제에 들어간 중국 정부는 어떤 게임플랜을 가지고 있는 걸까? 몇 가지 힌트를 찾을 수 있다.
Z세대는 이메일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구글의 G메일이 등장한 2004년에 유치원에 처음 입학했다. 이들은 이메일이 온라인 소통을 점령한 세상에서 자란 첫 세대인 셈이다.
오사카 나오미 선수가 다시 입을 열었다. BLM 운동을 앞장서서 지지한 용기있는 선수로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어쩌면 더 큰 용기가 필요한 발언이었다. 모두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전문을 번역했다.
사람들이 하는 흔한 착각 중 하나가 ‘영어는 영국에서 시작된 언어이니 영국인들의 발음이 정통 발음이고 미국식 영어는 지역의 사투리’라는 생각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R 발음이 대표적인 예다.
시간이 지나면서 화이자 백신의 효능이 떨어진다는 이스라엘의 발표가 나오자 화이자는 내심 반기고 있다. 이 모습을 본 의료계가 분노한 이유.
중국 정부가 빅테크를 다루는 모습을 보면 신기할 만큼 미국과 대비가 된다.
AOC는 미국 정치인들 사이에서 보기 드문 브랜딩을 하는 정치인이다. 하지만 AOC가 사용하는 시각 문법과 그의 진보정치가 잘 맞는 건 우연한 결과물이 아니라 치밀한 기획의 산물이다.
지난 한 주 동안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여섯 개의 이미지와 거기에 담긴 이야기들.
미국 소매업종에서 구인난이 심각하다. 고용주들 사이에 "사람들이 실직수당을 받으면서 일을 하지 않는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바이든에 따르면 이 문제는 보기 나름이다.
2013년 로드아일랜드주 시콩크강에서 대학생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미국의 네티즌들이 테러범이라고 추적하던 인물이었다. 그런데 테러가 있기 한참 전에 사망했다는 검시 결과가 나왔다.
뭘해도 아마존이 하면 다르다. 독점도 예외가 아니다.
페이스북은 콘텐츠의 적절성을 직접 판단할 때 받게 될 정치, 사회적 압력을 피하기 위해 별도의 감독위원회를 만들었다. '페이스북 대법원'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기구는 과연 페이스북을 바꿀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