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할 수 없는 제안
뭘해도 아마존이 하면 다르다. 독점도 예외가 아니다.
뭘해도 아마존이 하면 다르다. 독점도 예외가 아니다.
페이스북은 콘텐츠의 적절성을 직접 판단할 때 받게 될 정치, 사회적 압력을 피하기 위해 별도의 감독위원회를 만들었다. '페이스북 대법원'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기구는 과연 페이스북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년 넘게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여기에도 부작용이 있었다.
댈러스는 텍사스를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인데 서부 오리건주에도 있고, 텍사스의 또 다른 도시 휴스턴은 플로리다에도 있다. 몬태나주 산골에는 맨해튼이 있다.
과거의 백신 반대론자들은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접종을 거부했지만, 코로나 19 백신 반대론자들은 음모론으로 넘어갔다. 어제 캐나다에서 일어난 집단행동이 음모론의 심각성을 잘 보여준다.
뉴욕으로 들어가는 링컨터널 위에는 대형 옥외광고판 세 개가 있다. 애플이 이곳에 붙인 디스플레이 광고는 언뜻 보이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디테일을 담고 있다.
팬데믹 내내 우리는 '집단면역'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거기에만 도달하면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마라톤의 결승점이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회원가입도 필요없이 뛰어난 다큐멘터리를 마음껏 볼 수 있는 필드오브비전. 여기에서 꼭 봐야 할 작품 몇 개를 골랐다.
오늘 미국에 새로운 연방 공휴일이 탄생했다. 그런데 이 휴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남북전쟁과 노예해방의 과정을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링컨이 얼마나 노련한 정치인이었는지도.
세상이 바뀌었고, 경호도 달라졌다.
연초에 미술계에서는 NFT가 화제가 됐다. 그저 코인 열풍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예술작품의 진정한 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사례다.
사진 한 장이 보여주는 미국판 치킨 전쟁의 현재 상황. 칙필레이의 상승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패스트푸드계의 거인들의 싸움이 갈수록 재미있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