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부족과 회복탄력성 (2)
경기 중에 발목에 큰 부상을 입은 경주마를 안락사시켰다는 기사를 종종 접한다. 한 번 부러진 경주마의 발목뼈를 접합하는 데는 경주마의 체중이 큰 장애가 된다.
칩 부족과 회복탄력성 (1)
요즘 자동차에는 수천 개의 컴퓨터 칩이 들어간다. 하지만 자동차용 칩은 높은 사양의 최신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요즘처럼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할 수 없을 때는 제조업체에 그닥 매력적인 제품은 아니다.
미키 마우스는 디즈니가 그리지 않았다
애플의 첫 컴퓨터는 스티브 워즈니악이 만들었다. 그렇다면 애플의 진짜 창업자는 워즈니악일까? 창업자의 타이틀은 누가 가져가야 할까?
WKND | 정신력
세계 최고의 체조선수 시몬 바일스가 올림픽에서 또 다시 기권해서 지지와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그는 정말 "정신력이 해이해진" 걸까? 운동선수의 정신력의 정체는 뭘까?
저커버스(Zuckerverse)
테크기업의 CEO가 특정 버즈워드가 인류의 미래라고 이야기할 때는 약간의 의구심을 가지고 들을 필요가 있다. 특히 그것이 그 기업의 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때 그렇다.
WKND | 원형감옥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는 사람은 천성적으로 게으르다는 인간관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가 만든 아마존의 물류 시스템은 그런 사람들을 알고리듬을 통해 일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츄기(cheugy)?
거의 10년 전 LA의 한 고등학교에서 몇몇 학생들이 사용하던 단어가 올해 들어 갑자기 유행하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Z세대가 밀레니얼과 자신들을 구분하려는 거였다.
12명의 슈퍼 전파자
페이스북에 백신 관련 허위정보가 넘쳐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 플랫폼에 돌아다니는 백신 허위정보의 73%를 열두 명의 슈퍼전파자가 만들어냈다는 사실은 놀랍다. 페이스북은 왜 몰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