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테크와 국제정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박상현 발행인은 [친애하는 슐츠 씨](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791092),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https://m.yes24.com/Goods/Detail/109783075), [나의 팬데믹 일기](https://bit.ly/3mMTk8H)를 펴냈고,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106251), [라스트 캠페인](https://bit.ly/3lvvKhq), [미디어는 어떻게 허위정보에 속았는가](https://bit.ly/3FDRcJ1), [생각을 빼앗긴 세계](https://bit.ly/3AJzq3L), [내 사랑 모드](https://bit.ly/3oPDkFT), [아날로그의 반격](https://bit.ly/3AvM1Hl), [영국에서 사흘 프랑스에서 나흘](https://bit.ly/2YJMpW0) 등을 번역했습니다.

"Space is hard" ①

우주개발과 관련해서 가장 많은 실패를 한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다. 이런 실패를 할 때마다 등장하는 말이 "우주는 어렵다(Space is hard)"는 말이다.

by발행인 | 박상현
누리호
무료 Cold War II

Cold War II

"지금 우리는 중국과 냉전에 들어간 걸까?" 많은 미국인이 이 질문을 하고 있다. 중국은 1950년대 소련의 플레이북을 따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by발행인 | 박상현
냉전

빌런의 얼굴

과학적 근거가 없지만 사람들은 외모가 내적 자아를 반영한다고 믿는다. 등장인물의 얼굴에 큰 흉터가 있으면 '저 사람이 악당'이라고 생각한다.

by발행인 | 박상현
문화

연어

해외로 입양된 한국 아이들이 자라서 한국을 방문하는 이유는 생부, 생모를 찾기 위해서만이 아니라고 한다. 무엇이 그들을 끌어들일까?

by발행인 | 박상현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