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메인주 유권자들이 콜린스를 여전히 독립적인 정치인으로 생각하는지 확인하는 선거다.
아이오와주는 여전히 트럼프의 땅이다. 하지만 민주당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앞선다는 게 주민들이 보내는 메시지다.
한국과 미국의 정치는 모두 평균 유권자들이 보수적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과연 민주당에 미래가 있을까? 있다면 DSA가 민주당의 미래라고 할 수 있을까?
AOC는 흔히 급진좌파로 묘사되지만, DSA 내에서는 그를 변절자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치인에게 중요한 능력은 단순히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어떻게 인정하고 수습하느냐다.
프란체스카 홍은 DSA 소속이었지만, 샌더스와 AOC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