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테크와 국제정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박상현 발행인은 [친애하는 슐츠 씨](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791092),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https://m.yes24.com/Goods/Detail/109783075), [나의 팬데믹 일기](https://bit.ly/3mMTk8H)를 펴냈고,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106251), [라스트 캠페인](https://bit.ly/3lvvKhq), [미디어는 어떻게 허위정보에 속았는가](https://bit.ly/3FDRcJ1), [생각을 빼앗긴 세계](https://bit.ly/3AJzq3L), [내 사랑 모드](https://bit.ly/3oPDkFT), [아날로그의 반격](https://bit.ly/3AvM1Hl), [영국에서 사흘 프랑스에서 나흘](https://bit.ly/2YJMpW0) 등을 번역했습니다.

꿈의 직장 ②

꿈의 직장 ②

"대본 읽기 때 제가 쓴 대본은 망했습니다. 완전히 망했어요. 세상에서 제일 웃긴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인 방에서 처참하게 망가진 거예요."

by발행인 | 박상현
SNL
꿈의 직장 ①

꿈의 직장 ①

"연료통이 가득 차 있지 않은 사람은, 그리고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를 대비해서 여분의 연료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by발행인 | 박상현
저신다 아던
꿈의 직장 ③

꿈의 직장 ③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저의 정체성은 '웃긴 사람'이라는 거였고, 사람들을 웃길 수 있다는 거였는데, 도무지 웃음 코드를 찾지 못하겠더라고요."

by발행인 | 박상현
S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