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페이스북 파일 5. Out of Control
'Break the glass'는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고 화재나 구급 상황에서만 쓸 수 있는 긴급수단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 파일 3. 분노유발 알고리듬
페이스북은 2018년에 알고리듬에 큰 변화를 주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를 '분노유발 알고리듬(Outrage Algorithm)'이라 부른다.
저커버스(Zuckerverse)
테크기업의 CEO가 특정 버즈워드가 인류의 미래라고 이야기할 때는 약간의 의구심을 가지고 들을 필요가 있다. 특히 그것이 그 기업의 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때 그렇다.
WKND | 원형감옥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는 사람은 천성적으로 게으르다는 인간관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가 만든 아마존의 물류 시스템은 그런 사람들을 알고리듬을 통해 일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Z세대와 이메일
Z세대는 이메일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구글의 G메일이 등장한 2004년에 유치원에 처음 입학했다. 이들은 이메일이 온라인 소통을 점령한 세상에서 자란 첫 세대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