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페이스북 파일 5. Out of Control

'Break the glass'는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고 화재나 구급 상황에서만 쓸 수 있는 긴급수단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평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 파일 4. 인신매매 네트워크

국제 무기상이 인종간 갈등이 고조된 지역에 위험한 무기를 팔고 "나는 그들의 국내 문제에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페이스북 파일 3. 분노유발 알고리듬

페이스북은 2018년에 알고리듬에 큰 변화를 주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를 '분노유발 알고리듬(Outrage Algorithm)'이라 부른다.

페이스북 파일 2.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담배회사일까, 자동차회사일까?

페이스북 파일 1. VIP 리스트

"거짓말을 하려면 한 번만 해서는 안된다. 끊임없이 해서 사람들이 네가 하는 거짓말을 소음으로 생각하고 아예 관심을 끄게 만들어야 한다."

창업자의 노동, 직원의 노동

창의력 떨어지는 여의도의 정치인들이 주 52시간제를 내놓을 때까지 그렇게 창의적인 기업들은 직원들의 삶을 위해 뭘하고 있었나? 


저커버스(Zuckerverse)

테크기업의 CEO가 특정 버즈워드가 인류의 미래라고 이야기할 때는 약간의 의구심을 가지고 들을 필요가 있다. 특히 그것이 그 기업의 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때 그렇다.

WKND | 원형감옥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는 사람은 천성적으로 게으르다는 인간관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가 만든 아마존의 물류 시스템은 그런 사람들을 알고리듬을 통해 일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디디추싱 제재와 중국 정부의 게임플랜

디디추싱의 뉴욕 상장 이후에 초강력 규제에 들어간 중국 정부는 어떤 게임플랜을 가지고 있는 걸까? 몇 가지 힌트를 찾을 수 있다.

Z세대와 이메일

Z세대는 이메일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구글의 G메일이 등장한 2004년에 유치원에 처음 입학했다. 이들은 이메일이 온라인 소통을 점령한 세상에서 자란 첫 세대인 셈이다.

중국 정부는 왜 잔칫상을 엎었을까?

중국 정부가 빅테크를 다루는 모습을 보면 신기할 만큼 미국과 대비가 된다.

거절할 수 없는 제안

뭘해도 아마존이 하면 다르다. 독점도 예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