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 박상현

테크와 국제정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박상현 발행인은 [친애하는 슐츠 씨](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791092),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https://m.yes24.com/Goods/Detail/109783075), [나의 팬데믹 일기](https://bit.ly/3mMTk8H)를 펴냈고,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http://www.yes24.com/Product/Goods/117106251), [라스트 캠페인](https://bit.ly/3lvvKhq), [미디어는 어떻게 허위정보에 속았는가](https://bit.ly/3FDRcJ1), [생각을 빼앗긴 세계](https://bit.ly/3AJzq3L), [내 사랑 모드](https://bit.ly/3oPDkFT), [아날로그의 반격](https://bit.ly/3AvM1Hl), [영국에서 사흘 프랑스에서 나흘](https://bit.ly/2YJMpW0) 등을 번역했습니다.

슐츠가 말하는 슐츠 ④

슐츠가 말하는 슐츠 ④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저는 찰리 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을 거의 50년 동안 그리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제 어린 시절 꿈을 이룬 거죠. 아쉽게도 저는 이제 더 이상 매일 만화를 그리는 일정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by발행인 |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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