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효과 발행인 | 박상현 Facebook otterletter@mediasphere.kr 2023년 11월 03일 • 댓글 남기기 잘나가는 미국 테크기업들 중에서도 유독 경영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높은 기업들이 있다. 애플과 아마존이 그렇고, 넷플릭스가 그렇다. 아래는 큰 관심을 모았던 넷플릭스의 분기 실적의 의미를 설명한 스캇 갤로웨이(Scott Galloway)의 글이다. 2022년, 주가가 크게 떨어지며 "넷플릭스가 불안하다"는 말이 나왔을 때 경영진이 보여준 자신감의 근거가 무엇이었는지 보여준다. 원문은 여기에서 읽을 수 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테크와 사회, 문화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찾아냅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