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미국 테크기업들 중에서도 유독 경영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높은 기업들이 있다. 애플과 아마존이 그렇고, 넷플릭스가 그렇다. 아래는 큰 관심을 모았던 넷플릭스의 분기 실적의 의미를 설명한 스캇 갤로웨이(Scott Galloway)의 글이다. 2022년, 주가가 크게 떨어지며 "넷플릭스가 불안하다"는 말이 나왔을 때 경영진이 보여준 자신감의 근거가 무엇이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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