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국민이 살기 힘들다고 정권이 교체되지는 않는다.
2026년은 쿠바와 이란의 정권이 끝나는 해가 될까?
적국의 위협과 함께 살아가는 나라들과 달리, 미국은 안보에 대해 일종의 결벽증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