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적자생존'은 다윈이 했던 주장과 다르다. 이는 위기에 처한 인류에게 어떤 의미일까?
이제 이야기는 한 집안조차 하나로 묶지 않는다. 전 세계는 어림도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야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민주주의는 그 자체가 일종의 기술, 즉 사회문제 해결의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