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테크크런치가 진행한 인터뷰를 한글로 옮긴 것이다. 원문은 여기에서 읽어볼 수 있다.
당신이 만약 유튜브에서 최신 아이폰이나 전기차의 리뷰를 검색해본 적이 있다면 아마 마커스 브라운리(Marques Brownlee)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십 대 시절인 2009년에 MKBHD라는 채널을 시작한 브라운리는 깊이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테크 영상으로 1천580만 구독자를 모았다. 그는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빌 게이츠, 그리고 버락 오바마 같은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했다. 게다가 브라운리는 프로 얼티밋 프리스비 선수이기도 하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브라운리의 "엄청난 점프 능력"을 칭찬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