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응모합니다.
오래 전에 Since Yesterday라는 책을 읽었는데, 대공황 직후의 미국의 모습을 그린 책이었습니다. 황량한 사막지대를 횡단하던 실업자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이었지요. 한국에 번역은 안된 것 같습니다. 그 책이 Sorkin이 묘사하지 않은 부분을 어느 정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이 1929는 그 책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군요. 기대됩니다.
일단 응모합니다.
오래 전에 Since Yesterday라는 책을 읽었는데, 대공황 직후의 미국의 모습을 그린 책이었습니다. 황량한 사막지대를 횡단하던 실업자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이었지요. 한국에 번역은 안된 것 같습니다. 그 책이 Sorkin이 묘사하지 않은 부분을 어느 정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이 1929는 그 책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군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