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합니다. 너도나도 AI를 외치는 지금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917, 1929 등 20세기 초반은 왜 이리 흥미진진한지요. 응모합니다.
응모합니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응모합니다!
일단 응모합니다.
오래 전에 Since Yesterday라는 책을 읽었는데, 대공황 직후의 미국의 모습을 그린 책이었습니다. 황량한 사막지대를 횡단하던 실업자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이었지요. 한국에 번역은 안된 것 같습니다. 그 책이 Sorkin이 묘사하지 않은 부분을 어느 정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이 1929는 그 책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군요. 기대됩니다.
이 책 위시 리스트에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이벤트 응모합니다
"후자를 판단하는 것은 그가 쓰지 않은, 그러나 동시에 감추지도 않은 이야기를 읽어낼 독자들의 몫이다." 한번 판단해보고 싶군요.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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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192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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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Since Yesterday라는 책을 읽었는데, 대공황 직후의 미국의 모습을 그린 책이었습니다. 황량한 사막지대를 횡단하던 실업자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이었지요. 한국에 번역은 안된 것 같습니다. 그 책이 Sorkin이 묘사하지 않은 부분을 어느 정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이 1929는 그 책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 같군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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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를 판단하는 것은 그가 쓰지 않은, 그러나 동시에 감추지도 않은 이야기를 읽어낼 독자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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