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ND | Soft-spoken

프로 스포츠계에서 오사카 나오미는 분명 특이한 존재다. 그런 오사카의 내면을 보여주기 위해 개럿 브래들리를 감독으로 고른 넷플릭스의 안목을 보면 왜 넷플릭스가 성공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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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오사카 나오미 선수가 다시 입을 열었다. BLM 운동을 앞장서서 지지한 용기있는 선수로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어쩌면 더 큰 용기가 필요한 발언이었다. 모두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전문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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