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때는 그가 충동적으로 하려던 많은 일들이 제도적 장치로 무산되었다. 이번에는 다르다.
서구의 백인 남성이 만들어낸 개념이 한국에 건너오면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가 되고, 정치인의 귀에 들어가면 어설픈 공약과 정책으로 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