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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

어렸을 때 읽었던 유일한 박사 위인전(ㅎㅎ)에, 숙주 장사를 하면서 유리병에 든 숙주를 자전거로 배달하다가 넘어져서 유리병이 깨졌는데, 그게 오히려 광고가 되어서 숙주가 잘 팔렸다 뭐 이런 내용이 있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ㅋㅋ 한편 유한양행은 요새 구설수에 올라 있고 참...

박상현

그 얘기에 다른 버전도 있어요. 트럭에 숙주나물을 싣고 유명한 가게의 쇼윈도를 들이받아 사고를 내서 뉴스에 등장했다는 거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