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파는 사람들 ② 발행인 | 박상현 Facebook otterletter@mediasphere.kr 2022년 11월 15일 • 댓글 1개 보기 아래 글은 요르겐 리스너(Jorgen Lissner)가 1981년에 쓴 글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고통을 파는 사람들(Merchants of Misery)'이고, 원문은 여기에서 읽을 수 있다. 고통을 파는 사람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테크와 사회, 문화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찾아냅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