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사의 CEO 브라이언 톰슨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26세의 루이지 맨지오니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심각한 허리 통증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하와이에서 서핑을 하다 다쳤다는 주장도 있지만 아직 확인된 이야기는 아니다) 척추 유합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아래 X선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작은 수술이 아니다. 이런 수술을 받고도 계속해서 통증에 시달렸다고 전해진다.

루이지 맨지오니의 척추유합수술 후 사진 (이미지 출처: Newsweek, Red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