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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Lee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해군요.

박상현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뒤쳐져 있던 디지털 광고부문을 꾸준히 키워왔다고 하죠. 이제까지는 눈에 띄지 않는 수준이었다면 넷플릭스와의 협업으로 디지털 광고의 강자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 있어요. 특히 넷플릭스가 구상하는 것처럼 이제까지는 시도하지 않았던 종류의 광고가 나오고 그게 성공하면 그 공의 절반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돌아갈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