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gnant는 "폐부를 찌르는" 이라는 우리나라 관용어구하고도 좀 비슷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폐부를 찌른다는 뜻에 '정곡을 찌른다' , 요점을 집어낸다는 뜻도 있긴 한데, 어쩐지 그냥 정확하게 T적인 느낌까지만 있는게 아니라 감정,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있는 듯 하거든요. 하지만 슬픈 감정은 아니고 절묘하다거나 하는 감탄 쯤?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 표현을 생각 못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정확하기만 한 걸 떠나서 '마음'을 울리거나 감동까지 아우르는 표현이니 poignant와 아주 가까운 것 같아요. 책으로 내게 될 때는 이 단어를 보강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poignant는 "폐부를 찌르는" 이라는 우리나라 관용어구하고도 좀 비슷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폐부를 찌른다는 뜻에 '정곡을 찌른다' , 요점을 집어낸다는 뜻도 있긴 한데, 어쩐지 그냥 정확하게 T적인 느낌까지만 있는게 아니라 감정,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있는 듯 하거든요. 하지만 슬픈 감정은 아니고 절묘하다거나 하는 감탄 쯤?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 표현을 생각 못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정확하기만 한 걸 떠나서 '마음'을 울리거나 감동까지 아우르는 표현이니 poignant와 아주 가까운 것 같아요. 책으로 내게 될 때는 이 단어를 보강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