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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Park
Sean Park

다른 분께서 ”폐부를 찌르는“이라는 관용어를 예로 들어주셨는데, 저는 ”통렬한“도 비슷한 의미가 되지 않나 생각해요. 통렬한 회한, 통렬한 슬픔이라는 표현도 가능하고 통렬한 비판, 통렬한 풍자 같이도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순우리말은 일대일로 대응되어 써지는 말은 딱히 없는 것 같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