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엔비디아가 엔론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엔비디아는 시스코(Cisco)다."
젠슨 황은 어떻게 H20 칩 수출 재개를 끌어낼 수 있었을까?
먹잇감을 잡기 위해 뛰든,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뛰든 달려야 합니다. 그 둘을 구분하기 힘들 때가 많지만 어쨌든 달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