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세계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란 부제목이 책을 더 자세히 설명하는군요. 나쁜 점을 고쳐야 함을 동의하지만, 때론 극단적 폭동/폭력으로 변화가 이루어졌단 얘기가 현실이란게 안타깝지만 놀랍기도 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는데, 지금 겪는 전 인류의 조별과제가 21세기만의 상황들이 아니란 점이 흥미롭네요.
과연 인류는 과거의 경험에서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저는 계정 문제로 계속 댓글을 못달았어요. 이제 문제가 고쳐져서 거의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책에 대한 기대와 함께 책 응모 신청합니다. ^^
'과거의 세계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란 부제목이 책을 더 자세히 설명하는군요. 나쁜 점을 고쳐야 함을 동의하지만, 때론 극단적 폭동/폭력으로 변화가 이루어졌단 얘기가 현실이란게 안타깝지만 놀랍기도 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는데, 지금 겪는 전 인류의 조별과제가 21세기만의 상황들이 아니란 점이 흥미롭네요.
과연 인류는 과거의 경험에서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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