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다른 모든 권력 기관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원칙이기도 합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권력이양과 관련한 플랜을 트럼프가 전혀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이 수상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는 나머지 권력 기관들이 마두로와 함께 일한 부패한 조직이기 때문에 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막을 텐데, 해방 후 미국이 일제 부역자들과 함께 일한 것과 같은 논리, 즉 국정은 운영해야 한다는 이유로 계속 데리고 있으려 한다는 의심이죠. 명확한 답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
아프리카 국가들이 다이아몬드, 금 자원이 많아서 피를 흘린것 처럼
베네수엘라도 석유자원이 많은게 미국의 희생양이 되는 비극이 되었군요.
21세기에 식민지 전쟁을 보게 되는 비극의 역사가 안타깝고 참담합니다.
시의적절한 저널리스트 글 잘 봤습니다.
행정부의 수장이 잡혀간 것 뿐이지 다른 기관들은 작동하고 있는게 아닌가요..? 부대통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내세우는 인물을 일방적으로 시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건가요? 원칙이 없는데...
네, 맞습니다. 다른 모든 권력 기관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원칙이기도 합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권력이양과 관련한 플랜을 트럼프가 전혀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이 수상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는 나머지 권력 기관들이 마두로와 함께 일한 부패한 조직이기 때문에 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막을 텐데, 해방 후 미국이 일제 부역자들과 함께 일한 것과 같은 논리, 즉 국정은 운영해야 한다는 이유로 계속 데리고 있으려 한다는 의심이죠. 명확한 답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